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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리뷰스타DB |
남희석의 자신의 트위터에 김민지 아나운서의 의상과 관련한 글을 남겼다.
남희석은 7일 트위터에 “영화배우가 겁나 벗고 레드카펫 오르면 여신이고 리포터, 기상캐스터가 조금만 짧게 입으면 노출 패션이냐? 그 기준은 누가 정하는 거냐?”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는 7일 대두된 김민지 아나운서의 속옷 비침 방송사고 때문이라는 추측이 일고 있다.
앞서 김민지 아나운서는 지난 6일 SBS ‘런던 올림픽 특집 방송’ 진행을 맡았다. 이날 김 아나운서는 분홍색 블라우스에 흰색 바지 차림이었다. 하지만 뒤에 설치된 스크린으로 몸을 돌리자, 환한 무대 조명으로 인하여 바지 안의 속옷이 예기치 않게 비치게 된 것 이다.
이에 여러 SNS와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민지 아나운서의 속옷 노출에 대한 글이 올라오기 시작했다.
남희석의 글을 본 네티즌들은 “소신있는 발언이다”, “여자 아나운서의 복장과 관련한 비난글 너무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남희석은 지난 7월 30일, 우리나라 신아람 선수가 참가한 올림픽 펜싱 여자 에페 개인전 준결승의 경기 결과와 관련해서 독일 선수 하이데만의 행동을 비난하는 트위터 글을 작성하여 많은 네티즌들에게 한차례 화제가 된 바 있다.
Source & Image : 한국일보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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