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선수 차두리가 붐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차두리는 27일 오전 자신의 SNS에 저와 애기들 보느라 힘든 와이프에게 힘을 주는 한 사람이 있다. 그건 다름아닌 '쉐끼루' 붐"이라고 글을 올렸다.
"군대를 제대하고 요즘 다시 방송을 하는데 정말 웃기다"라고 붐을 극찬한 차두리는 "붐을 보고 있으면 그냥 웃음만 나온다. 계속 보고싶다"고 애정을 과시했다.
이어 "나인틴나인티나인"이라고 붐의 유행어를 따라한 차두리는 "돌아와줘서 고마워요"라고 붐을 응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붐은 제대 후 각종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맹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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