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군입대 1시간전 차안 마지막 인사 “10년간 많은 일 있었다”




비가 훈련소로 가는 차 안에서 팬들에게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10월11일 오후 비가 훈련소로 들어간 이후 유튜브에는 ‘비의 입대영상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비는 차 안에 앉아 편안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비는 “입대하기 1시간 전이다. 잘 다녀오겠다. 여러분들이 응원해줘 10년 동안 많은 것을 이룰 수 있었다”며 “뒤돌아보면 많은 일들이 있었다. 여러분 덕분에 울고 웃고 감동적인 일들도 많았다”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어 “사랑한다”는 감동적인 멘트도 덧붙였다. 



한편 비는 10월 11일 오후 경기도 의정부 306 보충대를 통해 입대했다. 비는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복무한다. 이날 비는 “요란하게 들어가서 죄송하다. 10년간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짧은 소감을 전한 뒤 “충성!”을 외쳤다. 늠름한 거수경례도 보여줬다.




Source & Photo: New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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