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힙합가수 버벌진트, 밴드 네미시스, 밴드 제8극장이 '제2회 올레뮤직 인디어워드' 수상자로 선정됐다.
인디어워드 주최측은 18일 버벌진트가 '이달의 앨범', 네미시스가 '이달의 아티스트', 제8극장이 '이달의 루키'로 뽑혔다고 밝혔다.
수상자들은 자문위원단이 이달의 앨범 139장, 이달의 아티스트 24팀, 이달의 루키 29팀을 대상으로 1차 후보를 선정한 후 지난 4-13일 음악포털 올레뮤직에서 네티즌의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 결과 결정됐다.
시상식은 오는 22일 오후 8시 마포구 서교동 라이브클럽 롤링홀에서 열린다.
인디 어워드는 KT뮤직과 ㈔라이브음악문화발전협회가 KBS 2TV '톱밴드' 등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인디 밴드와 라이브 음악에 대한 높아진 관심을 반영해 '인디 뮤직의 도약'을 모토로 지난달 시행됐다. 매달 시상이 이뤄진다.
Source: Yeonhap News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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