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찬성, 한솥밥 박진영-수지에게 2연타석 배신 ‘굴욕’




2PM 찬성이 소속사 식구들에게 2연타석 굴욕을 당했다.

10월16일 방송된 KBS 2TV '출발드림팀 시즌2’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왕중왕전이 펼쳐진 가운데 찬성이 전화연결로 쓰디쓴 굴욕을 맛봤다.

먼저 상추가 박진영과의 전화연결로 박진영으로부터 응원을 받았다. 이에 JYP 소속가수인 찬성이 민망해하자 박진영이 “찬성에게 비밀로 할 수 없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박진영이 찬성보다 상추를 응원하자 찬성은 박진영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1등 상품이 자동차다”고 말했다.

그러자 박진영은 “그렇다면 자동차가 회사로 오는게 좋을 것 같다”며 “상추야 너 소속사 바꿀 생각 없니?”라고 재치있는 발언을 해 폭소를 자아냈다. 반면 찬성은 소속사 사장으로부터 굴욕을 당했다.

이어진 찬성의 차례, 찬성은 같은 소속사 걸그룹 미쓰에이 수지와 전화통화를 했다. “남자 아이돌 중 2PM을 좋아한다”는 수지는 “2PM 중 누구를 좋아하냐”는 MC 이창명의 질문엔 “우영 오빠”라고 명쾌하게 답해 웃음을 선사했다.

박진영에 이은 2연타석 배신이었다.



한편 박진영의 응원에도 불구, 찬성과 상추 모두 장애물 6종경기 완주에 실패해 아쉬움을 남겼다. 


Source + Image: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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