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 30억 펜트하우스 공개…파자마 차림도 럭셔리?





 JYJ 멤버 김재중(25)이 최고급 펜트하우스를 공개 자랑해 화제다.
김재중은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그는 "후쿠타로에게 받았다. 이거 귀엽지 않아? 알았다. 한 쪽만 넣어 보자. 이렇게 신는 거야. 후쿠짱 어울리지 않아?"라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그는 지인에게 선물 받은 바지를 입어보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이다. 캐릭터 바지에 집착(?)을 보이며 온 신경을 쏟는 듯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무엇보다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그의 럭셔리한 하우스였다. 심플한 인테리어와 고급스러운 대리석 바닥으로 꾸며져 있어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특히 궁궐 같은 집에서 파자마 차림으로 편하게 있는 김재중의 모습이 묘한 웃음을 선사했다. 최근 그가 30억원대 펜트하우스로 이사간 사실이 알려진 터라 고가의 집에서 내추럴한 그의 생활이 공개돼 팬들이 많은 호기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재중은 최근 KBS 가요심의에서 JYJ의 '삐에로'가 부적격 판정을 받은 데에 불만을 토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ource + Photos: Sports Seoul via Naver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