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앙드레김 패션관 "꽂히면 한 옷만 입는다. 30벌 샀다"




김현중이 똑같은 바지 30벌을 구매한 사연을 털어놨다.

25일 방송된 SBS '강심장'(MC 이승기)에 출연한 김현중이 30벌의 똑같은 옷을 구매한 사연을 전했다.

이승기는 김현중에게 "똑같은 회색 바지 30벌을 구입했다고 들었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김현중은 "저는 한 벌만 입는다"라며 마치 디자이너 앙드레김처럼 한 스타일만 추구하는 패션관을 나타냈다. 그는 자신이 애지중지 여기는 그 바지에 대해 "올때도 입고 왔다. 매일 입는다"고 덧붙였다.

그는 "옷이 품절되서 직접 제작하기도 했다. 너무 편해서 주위 사람들에게 나눠주다보니 또 4벌밖에 안 남았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승기에게 선물로 그 바지를 선물했다.

김현중이 꽂힌 그 바지는 회색 트레이닝 반바지였다. 이승기는 그 자리에서 입어보며 포즈를 취하고 흡족한 표정을 지어보였다. 이때 은혁은 "소림사 복장같다"고 농담을 건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강심장'은 100회 특집으로 김현중 윤세아 송경아 김지숙 김장훈 제시카 다나 은지원 길미 광희 고영욱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Source + Photo: Hankooki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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