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걸밴드 클리나, 가요계 도전장 “걸그룹 비켜”




실력파 걸밴드 클리나가 가요계에 도전장을 던졌다.

24일 소속사 디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걸밴드 클리나는 28일 자정 첫 번째 미니앨범 '위 아 클리나' 음원을 공개하고 데뷔한다.

클리나는 리드 보컬 한유나(21), 퍼스트 기타 리카(21), 세컨드 기타 말자(17), 드럼 이소운(19)으로 구성된 4인조 록밴드다. 깜찍한 외모에 작곡·작사 능력까지 갖춘 실력파 밴드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 록밴드 슈퍼키드의 전 멤버 좌니킴이 앨범 전체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고 타이틀곡 '컴 온 보이'는 신예 작곡가 비트니스트가 작사·작곡을 했다.

관계자는 "'컴 온 보이'는 밝고 시원한 기타 사운드에 일렉트로닉 느낌을 가미했다. 빠른 비트와 신나는 멜로디가 어우져 젊고 사랑스러운 클리나의 이미지와 딱 맞는 곡이다. 록 팬은 물론, 십대 걸그룹 팬까지 만족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클리나는 음원 공개 후 11월 중순 쇼케이스를 준비 중이다.




Source + Photos: Ilgan Sports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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