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1A4 ‘데뷔 6개월 파릇 새싹돌’


누나들의 타킷이 돼 버린 '새싹돌' B1A4가 화보를 통해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B1A4는 최근 패션지 엘르걸(Elle girl) 11월호를 통해 그동안 보여졌던 귀여운 이미지와 다른 모습으로 캐주얼 브랜드 핀앤핏 화보를 촬영했다.

데뷔 6개월도 안 돼 가장 주목 받는 신인그룹으로 떠오르고 있는 B1A4는 지난 4월 데뷔 이후 6만장에 가까운 음반 판매량과 4만명에 육박한 팬카페 회원을 거느리고 있다. 무서울 정도의 팬덤을 거느리며 국내는 물론 벌써부터 해외 프로모션을 병행하며 활발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신인답지 않은 음악성과 발랄한 퍼포먼스, 무대 위에서 연신 사랑의 화살을 날리며 대한민국 누나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하는 비원에이포는 ‘Sensitage(센서티지)’라는 콘셉트 아래 트레이드 마크인 귀여운 미소는 잠시 접어두고 빈티지한 의상에 어울리는 남자다운 카리스마에 포커스를 맞춰 화보촬영에 임했다.

화보 속 멤버들은 비비드한 컬러의 귀여운 캐릭터가 디자인된 후드티셔츠부터 거친 워싱의 와일드함이 물씬 묻어나는 데님과 아우터 까지 다양한 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해 모델 포스를 품어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B1A4는 '뷰티풀 타깃'으로 활동 중이다.

Source & Image : New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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