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윤아와 서현이 웨딩드레스가 어울리는 멤버 설문조사에서 박빙 승부를 벌이고 있다.
다음 폴에서는 지난 10월 12일 부터 ‘웨딩드레스가 가장 잘 어울리는 소녀시대 멤버는?’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는 31일까지 진행된다.
10월 13일 8시 50분 현재 총 1만120명이 참여한 설문조사에서는 윤아와 서현이 각각 1, 2위에 올랐다. 윤아는 25.1%, 서현은 23.9%를 차지했다.
이어 3위로는 태연이 13.1%를 차지하며 이름을 올렸다. 4위 유리는 9.4%, 5위 효연은 7.2%를 차지했다.
티파니와 제시카는 공동6위로 6.2%, 7위 써니 4.7%, 8위 수영 4.3% 순이다.
이같은 설문조사가 실시된 이유는 소녀시대가 지난 12일 세계 선두 음악회사인 유니버설 뮤직 그룹을 통해 미국에 정식 음반을 출시한다고 밝히며 웨딩드레스 사진을 공개했기 때문이다.
소녀시대 웨딩드레스 사진과 설문조사 결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청순한 이미지의 윤아와 서현이 박빙이구나” “마지막에 누가 1위 차지할지 완전 기대된다” “결과 나올때까지 은근 소녀시대도 떨릴 듯” “소녀시대 9명 다 웨딩드레스 어울리는데 다 찍고싶다” 등 의견을 나타냈다.
한편 소녀시대는 19일 ‘The Boys’의 전세계 동시 공개를 시작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21일 KBS 2TV ‘뮤직뱅크’를 통해 화려한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Source & Image : Newse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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