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릎팍' 빈자리 카라가 채운다




황금어장 첫 '라스' 단독방송

방송인 강호동 대신 걸그룹 카라가 뜬다.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연출 박정규)이 19일 '무릎팍도사' 없는 첫 방송을 선보인다. 이날 '황금어장'은 또 다른 코너인 '라디오스타'(이하 라스)가 채운다.

이날 '라스'는 기존의 방송분량이었던 20여분에서 70여분으로 늘어난 확장판 개념으로 전파를 탄다. '황금어장'의 박정규 PD는 스포츠한국과 만난 자리에서 "녹화를 마친 상태이기 때문에 지금 와서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낼 수는 없고 편집으로 재미있는 구성을 꾀야 하는 상황이다"고 말했다.

당초 '황금어장' 제작진은 '라스'를 두 개 코너로 나누어 선보일 계획이었다. 기존에 3~4명의 초대 손님과 4명의 MC가 음악과 관련된 주제로 토크를 이어가던 형식만으로는 70여 분의 방송을 끌어가기 무리라 판단했기 때문이다.

19일 방송에서 구하라는 연인 사이임을 밝힌 그룹 비스트의 멤버 용준형과의 에피소드를 푼다. 또한 지난 1월 해체위기로 힘든 상황을 겪은 당시의 비하인드 스토리도 들려준다.



Source & Image : SportsKorea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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