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프터스쿨 리지(19, 박수영)가 방송인 유재석(39)과의 친분을 공개하며 ‘미친 인맥’을 과시했다.
리지는 지난 20일 TV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유)재석 오빠, (정)형돈 오빠와 (송)중기 오빠, (이)광수 오빠와 친하다”고 말을 했다. 그는 “어제도 중기 오빠, 광수 오빠와 만난 후에 재석 오빠에게 전화를 걸었다”고 유재석과의 친분을 공개했다.
리지는 SBS TV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하며 유재석, 송중기, 이광수와 인연을 맺었다. 리지는 “재석 오빠는 내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면 전화를 하신다”면서 “어떻게 하라고 조언을 해주시는 좋은 오빠다”고 치켜세웠다.
이날 인터뷰에서 리지는 앞으로의 목표에 대해 “만능 엔터테이너가 되고 싶다”면서 “연기도 다시 하고 싶고 예능 프로그램 MC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또 “현재 당장은 음악 방송 프로그램 MC를 하는 것이 꿈”이라면서 “미래 꿈은 방송연예과 교수가 되는 것”이라고 꿈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리지가 속한 애프터스쿨 유닛그룹 오렌지카라멜은 현재 ‘샹하이 로맨스’로 활동하고 있다.
Source: TV 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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