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인조 보이프렌드가 최근 홍수피해를 입은 태국에 방문 위로 공연 및 봉사활동을 통해 희망을 전달했다.
지난 26일 태국 방콕의 씨암파라곤 공연장에서 열린 '콘서트 퍼드 핑(CONCERT PERD PYNK)'에 참가한 보이프렌드는 2천 5백여 태국 팬들의 뜨거운 반응속에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다.
앞서 보이프렌드는 공연 전날인 25일 수재민들의 임시쉘터인 돈 므앙 국제공학을 방문, 수재민들에게 보내질 구호물품을 싣는 등 태국 수재민 돕기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가해 한류의 따뜻함을 전했다.
소속사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이번 공연은 태국홍수 피해를 입은 수재민을 돕고 태국사람들에게 희망과 힘을 불어넣어 주기 위한 의도로 기획됐다"고 밝혔다.
이어 "보이프렌드 역시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은 마음에 동참하게 됐다. 태국 팬들의 따뜻한 환대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지속적으로 수해 복구에 관심을 가지고 노력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한편 보이프렌드는 신곡 '내 여자 손대지마'를 발표, 국내외 활발한 활동 속에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다.
Source: Seoul Newspaper NTN via Nate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