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 ‘영광의재인’ 첫등장부터 파격 키스신 놀랍네




‘영광의 재인’ 이진이 깜짝 키스신으로 파격적인 첫 등장을 예고했다.

이진은 10월 20일 방송될 KBS 수목드라마 ‘영광의 재인’(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 이은진) 4회에서 한 남자를 와락 끌어안고 과감하게 키스를 하는 장면을 선보이며 도발적인 모습을 그려낼 전망이다.

이진은 집안배경이나 학력 등이 나무랄 데 없는 최고 재원이자 와일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지닌 차홍주 역을 맡아 강렬하고 시크한 모습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다.

지난 1일 경기도 안성의 세트장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이진은 농염한 자태를 뽐내며 화끈하면서도 야릇한 느낌의 키스신을 선보였다. 장면 상으로 긴 시간을 할애하는 부분이 아니어서 실제 촬영시간은 10분 여 남짓 정도 진행됐다.

하지만 이진은 짧고 임팩트 있는 입맞춤 장면을 NG없이 촬영해내며 프로다운 모습으로 드러냈다. 상대배우와 처음 만나 어색하고 쑥스러운 모습을 보였지만 이내 키스신에 몰입하며 감미로운 키스신 장면을 완성해냈다는 후문.

제작사 김종학 프로덕션 측은 “모든 것을 완벽하게 갖춘, 도발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한껏 지닌 차홍주 역을 이진이 제대로 표현해내고 있다”며 “지금까지 전혀 볼 수 없었던 이진의 다양한 매력이 ‘영광의 재인’을 통해 드러나게 될 것이다. 이진의 변신에 많은 기대를 해달라”고 전했다.



Source & Image : Newse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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