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근석이 김하늘의 여우주연상 수상을 축하하기 위해 대종상영화제를 찾았다.
22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지난 17일 열린 제48회 대종상영화제 시상식에 참석한 장근석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제작진은 시상식 무대 뒤에서 장근석을 만났다.
장근석은 "저 솔직하게 얘기해도 돼요?"라며 "오늘 초대받지 않았는데 제 발로 왔어요. 학교 끝나고"라고 밝혔다. 이어 "하늘이 누나 여우주연상 후보에 올라서 꽃 주려고 왔다"며 "못 받으면 삼겹살에 소주나 한 잔 하러 가야죠" 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장근석은 김하늘이 여우주연을 수상하자 무대에 올라 꽃을 전했다. 김하늘은 예상치 못한 장근석의 등장에 깜짝 놀라며 "다리가 너무 떨려 서 있지 못 하겠다. 뭐하고 소감을 말했는지 기억이 안 난다. 어머니, 아버지가 가장 생각난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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