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너 복 있네!”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17)가 첫 스크린 나들이에서 스크린의 기대주 이제훈과 호흡을 맞춘다.올초 KBS2드라마 ‘드림하이’에서 김수현. 2PM의 택연과 호흡을 맞추며 인기몰이를 했던 수지는 스크린 데뷔작인 영화 ‘건축학개론’(이용주 감독)에서 영화 ‘고지전’으로 샛별로 떠오른 배우 이제훈과 풋풋한 사랑을 그린다. ‘건축학개론’은 건축학도였던 남자(엄태웅)가 음대생인 여자(한가인)를 건축학개론 수업시간에 만나면서 첫사랑에 대한 기억으로만 남겼다가 훗날 진짜 건축가가 된 뒤 고객으로 찾아온 여자와 다시 마주치며 벌어지는 사랑 얘기를 그린 것. 극중 수지와 이제훈은 각각 한가인과 엄태웅의 학창시절을 연기한다.영화 관계자는 19일 “수지와 이제훈이 많은 분량을 차지하지는 않지만. 풋풋한 감성을 더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수지는 스크린 데뷔작인 만큼 영화에 대한 기대가 높다”고 밝혔다.한가인이 2004년 ‘말죽거리 잔혹사’ 이후 7년만에 컴백작으로 선택한 ‘건축학개론’은 오는 12월 첫 촬영을 시작해 내년 개봉예정이다.
Source + Photos: Sports Seoul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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