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티파니, 슈퍼주니어 은혁 등이 출연하는 뮤지컬 '페임(FAME)'의 연습현장이 공개됐다.
최근 연습이 진행되고 있는 현장에서 손호영, 은혁, 티파니, 린아(천상지희), 김정모(트랙스), KoN(이일근), 고은성, 김찬호, 신의정, 최주리 등 주연배우는 물론, 앙상블팀과 제작팀은 실전을 방불케 하는 열기를 내뿜었다.
닉 피아자 역에 캐스팅 된 손호영은 맏형다운 듬직함과 우직함으로 배우들을 격려하며 연습에 임했고,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연습사수'에 돌입한 은혁, 티파니 등은 시종일관 밝은 모습으로 연습에 참여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이들은 본인 파트의 안무, 노래뿐만 아니라 극 전체의 안무와 노래를 꿰뚫고 있는 등 배우로서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무던히 노력했다.
주연배우 못지않은 앙상블 역시 눈길을 끌었다. 지난 여름 대대적인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앙상블 배우들은 수준 높은 실력을 뽐내며 공연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높였다.


뮤지컬 '페임'은 1995년부터 2006년까지 관객 400만 명 동원, 5천600만 파운드 수익을 웨스트엔드 공연에서 가져온 뮤지컬 베스트셀러로서 16개 국가의 300개가 넘는 프로덕션에서 제작되어 현재까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작품이다. 신나고 화려한 뮤지컬 넘버와 역동적인 안무로 꿈을 향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달려가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세계 최고의 뮤지컬로, 국내 최고의 공연제작사 3개사(㈜오디뮤지컬컴퍼니, ㈜쇼플레이, ㈜이다엔터테인먼트)가 공동제작한다.
Source + Photos: JOy News 24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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