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YJ(재중, 유천, 준수)의 펜잘큐 송이 공개돼 여심을 흔들고 있다.
진통제 펜잘큐의 광고모델로 발탁돼 처음으로 JYJ 멤버 전원이 지상파 광고를 촬영했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9월28일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펜잘큐 송’이 공개됐다.
사진 속 악보에 따르면 “힘들면 내게 기대요. 내 손을 잡아요. 아프지 마요. 아픈 마음도 슬픈 눈물도 내가 함께 할게요” 등 헌신적인 한 남자의 마음을 엿볼 수 있는 감미로운 가사를 살펴볼 수 있다. 아픈 이들의 마음까지 녹여줄 따뜻하고 로맨틱한 가사와 상당한 음악적 퀄리티를 함께 느낄 수 있다는 것이 펜잘큐 측의 설명이다.
이와 관련해 종근당 측은 “권규진 음악감독과 가요-드라마 음악의 실력자인 Zeenan(정진환)의 작품인 이 곡은 오로지 JYJ를 위해 맞춤형으로 제작됐다”고 밝혔다.
Zeenan은 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히트곡 ‘바라본다’와 드라마 ‘황진이’ OST ‘나쁜 사람’을
비롯하여 300여 편의 음악을 만든 작곡가이자 프로듀서이다.
이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무슨 제약광고가 이렇게 로맨틱해?”, “JYJ 오빠들 목소리 듣는 순간 다 나을 것 같아요”, “가사가 너무 좋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JYJ가 직접 부른 노래는 10월1일부터 지상파에 온 에어 되는 펜잘큐 광고를 통해 들을 수 있다.
Source + Photos: W Star News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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