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JYJ 멤버 박유천과 러시아 여배우가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유천이 MBC TV 드라마 '미스 리플리' 출연 당시 미모의 여성과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미모의 여인은 서울예술대학(Seoul Institute of the Arts)에 재학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속 박유천은 수트 미모를 발산하고 있었다. 옅은 미소를 띄고 있는 그는 넓은 직각어깨와 훤칠한 키로 수트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것. 또한 가수가 주업인 박유천은 미모의 여배우 옆에서 배우 포스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러시아 배우 옆에서도 흔들림 없는 외모", "가수가 아닌 배우티가 난다", "누구집 아들인지 참 잘생겼다", "배우 박유천으로 불러도 될 듯", "노래 부를 때랑은 다른 이미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Source: ENews24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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