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11자 복근 ‘남자도 갖기 힘든 선명한 복근라인’



소녀시대 제시카의 11자 복근이 공개됐다.

최근 Mnet 공식 트위터에는 소녀시대 서현, 제시카, 효연, 써니의 다정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정규 3집 타이틀곡 '더 보이즈'(The Boys)로 활동하고 있는 소녀시대 4명의 멤버가 각자 V포즈를 취하는 모습으로 왼쪽에 위치한 서현은 웨이브진 긴머리로 여성미를 강조했으며 오른쪽에 있는 써니와 효연은 금발머리로 매력을 더했다.

특히 가운데 위치한 제시카는 복근이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있으며 스커트 위로 드러난 선명한 11자 복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앞서 제시카의 동생 에프엑스 f(x) 멤버 크리스탈도 '핫 섬머' 활동 당시 복근을 선보여 화제를 모았고 예쁜 미모는 물론 탄탄한 복근까지 닮은 자매를 향해 네티즌들은 부러움을 나타냈다.

제시카 11자 복근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제시카 운동도 안했다더니 예쁜 사람은 복근도 저절로 생기나봐요” “어쩜 두 자매가 예쁜 얼굴도 닮고 몸매도 닮고...빠지는게 없네요” “제시카 뿐만 아니라 소녀시대 멤버 전체가 빛이납니다. 이정도는 돼야 월드돌”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정규 3집 앨범 타이틀곡 '더 보이즈'(The Boys)로 음원, 음반, 가요 순위 프로그램 등 모두 정상에 오르며 소녀시대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Source & Image : Newse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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