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한도전 나름가수다 특집에 대한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MBC '무한도전'은 11월 22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나름가수다' 청중평가단 모집 공고를 냈다. '나름가수다'는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가수다'를 패러디한 특집으로 멤버 7명의 노래 경연으로 진행된다.
'무한도전' 측은 신청자 중 300명을 추첨, 1인 2매의 티켓을 제공해 총 600명의 청중평가단을 초대할 계획이다. 그러나 모집공고를 낸지 만 하루도 지나지 않은 23일 오전 이미 17,380명을 돌파해 치열한 경쟁을 예고하고 있다. 추세로만 볼 때 '나는가수다' 청중평가단 이상의 경쟁률을 기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무한도전' 측은 "무한도전 가요제 세번이면 나름 가수다?! '우물 안 가수' 7명이 '나름 가수다' 경연에 도전한다"고 이번 '나름가수다' 특집을 설명했다. '나름가수다' 녹화는 12월 15일 오후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Source: Newse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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