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혁 “내 모습 축구중계 화면에? 알고보니 영국할머니”




슈퍼주니어의 은혁이 자신의 모습이 축구중계화면에 잡혔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22일 방송된 SBS TV ‘강심장’에 출연한 은혁은 “SM뉴욕 공연을 마치고 휴가차 영국에 여행을 갔다. 거기서 영국 프리미어리그의 첼시와 아스날의 경기를 직접 관람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경기의 티켓을 들고 인증샷까지 찍어서 인터넷에 올렸다는 것.
그는 “한국에서도 이 경기가 생중계가 됐다. 그런데 팬 분이 경기 중에 관중석에 있는 제 모습을 캡처하셨더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뛰는 선수의 뒤편에서 노란색 염색 머리와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한 모습이 흐릿하게 잡혔던 것.
그런데 알고보니 은혁 인줄 알았던 인물은 좀 더 또렷한 영상으로 본 결과 영국할머니로 판명났다고 덧붙였다.
이날 방송에선 관중석에 조그만 모습으로 포착된 은혁의 진짜 모습이 소개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원더걸스와 장재인, 이본, 송대관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Source & Image: TV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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