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 Mnet Music Asian Awards(MAMA)'에는 SM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을 볼 가능성이 높아졌다.
'2011 MAMA'는 1일 서울 상암동 CGV에서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 참석한 CJ E&M 신형관 제작총괄국장은 "올해 SM과는 갈등이 풀려서 '엠카운트다운' 등 Mnet 프로그램에 SM 소속 가수들이 출연하고 있다"며 "이걸로 대신 답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현재 CJ와 SM은 오랜 앙금을 풀고 화합적인 분위기를 형성하고 있다. 최근 컴백한 소녀시대는 매주 엠넷의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하는 것은 물론, '와이드 연예뉴스'에 생방송으로 출연하는 등 Mnet 프로그램에 활발히 출연하고 있다.
신 국장은 "MAMA는 특정 기획사를 위한 시상식이 아니라 활발히 활동한 가수들이 참여하는 음악 축제라고 할 수 있다"고 올해 MAMA에 의미를 부여했다.
한편 '2011 MAMA'는 오는 11월29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개최된다.
Source: Joy News 24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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