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멜론 뮤직 어워드’, 이특·박신혜·윤두준 공동MC 확정!



전 세계적으로 불고 있는 K-POP과 신한류 열풍이 연말 음악 시상식 MC 선정에도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과 비스트의 리더 윤두준, 그리고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권 '차세대 한류 퀸'으로 등극한 박신혜가 이번 '2011 멜론 뮤직 어워드' 공동 MC로 발탁되었다.

'한류'라는 공통점을 가진 이들은 올해 전 세계적으로 이슈를 불러일으킨 K-POP과 신 한류 열풍의 중심에 선 인물들이다. 슈퍼주니어는 아시아는 물론 유럽까지 발을 넓혀 사랑을 받고 있으며, 비스트는 같은 소속사 가수들과 함께 K-POP가수 최초로 오는 12월 남미 공연을 예정 중에 있다.

또한, 박신혜 역시 올 9월 종영된 대만 드라마 '선풍관가 1'의 주연을 맡아 대만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렇게 글로벌 스타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스타들을 시상식 MC로 선정해 이번 시상식의 영향력을 더 크게 확산 시킬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11 멜론 뮤직 어워드' 주최측은 "이번 멜론 뮤직 어워드는 이전보다 음악 쇼로서의 전문성을 강조한 시상식으로 화려한 무대 연출과 퍼포먼스를 기획,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한류 열풍의 주역들을 MC로 선정한 만큼 멜론 뮤직 어워드 역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존의 '멜론 뮤직 어워드'는 한 해 동안 큰 이슈를 모은 남자 스타를 '1MC'로 기용하는 것을 고수해 1회는 '미남이시네요'를 통해 한류스타의 반열에 오른 장근석, 2회에는 '성균관 스캔들'로 꽃선비 열풍을 일으킨 송중기를 선정해 왔으나, 이번 3회 시상식에는 전과는 차별화 된 '트리플 MC'체제로 더욱 여유롭고 매끄러운 진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2011 멜론 뮤직 어워드'는 11월 24일 저녁 7시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며, MBC 드라마넷, MBC 에브리원 등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방송되는 것은 물론, 유투브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생중계 될 예정이다.


Source + Photo: Korea Times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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