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인피니트의 우현이 '불후2' 하차 소식을 알린 가운데 일부 출연진의 교체여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일 우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7주동안 너무나 많은 것을 배우고 얻었습니다. 불후의 명곡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출연진 및 제작진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일부 출연진 교체설이 이어지면서 KBS 2TV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에서 현재 출연중인 가수들을 볼 수 없는 것이냐는 아쉬움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것.
이와 관련해 '불후2' 제직진은 스타엔과의 통화에서 "프로그램 포맷 상 하차라기 보다는 교체"라고 운을 떼며 "우현은 교체가 확정됐고 다른 출연자들에 대해서는 논의 중이다. 알리는 연말까지 잔류할 가능성이 높다"고 답했다.
또한 "교체되는 멤버가 누가 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후속 멤버로는 SG워너비의 이석훈과 케이윌이 확정됐다"고 밝혀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오는 7일 녹화는 왕중왕전으로 진행돼 그간 1위를 차지한 씨스타 효린, 엠블랙 지오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Source & Image : FinancialNews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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