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만 3400만원"…보아, 블링블링룩 얼마?




스타는 언제 어디서나 빛난다. 그런 스타들을 더욱 빛나게 해주는 것이 있다면 바로 블링블링룩이다. 스타들은 블링블링룩으로 매력을 발산한다.

보아는 지난 25일 SBS-TV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제작발표회에서 '아시아의 별'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블링블링룩을 선보였다. 매탈릭한 스팽글과 깃털로 화려한 미니드레스를 입었다. 아찔한 의상 길이로 황금비율 몸매와 매끄한 다리라인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 브랜드&가격 : 보아가 입은 미니드레스를 '발망(BALMAIN)'의 2011 가을/겨울 컬렉션 의상이다. 가격은 3,400만원. 함께 매치한 블랙 스웨이드 앵클부츠는 '버버리 프로섬'의 것이다. 보아의 개인소장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 스타일링 : 보아는 11년 경력의 가수다웠다. 화려한 의상을 자연스럽게 소화했기 때문이다. 액세서리를 배재하여 블링블링한 의상에 시선을 집중시켰다. 아찔한 킬힐 앵클부츠로 매끈한 다리라인이 돋보였다. 볼륨을 넣어 묶은 헤어스타일로 발랄함을 더했다.

▶ 별점 : ★★★★

골드&실버 스팽글과 실 등으로 완성된 화려한 의상은 보아와 더 할 나위 없이 잘 어울렸다. 마이크로 미니드레스는 아담한 보아의 키를 길고 매끈하게 부각시켰다. 피부를 깨끗하게 표현한 메이크업으로 스타일 균형을 맞춰 노련한 감각을 자랑했다.

Source: Disp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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