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녀시대 식성이 공개됐다. 뷔페를 방불케 하는 소녀시대 대기실이 눈길을 끌었다.
11월 23일 방송된 KBS 2TV ‘스타 인생극장-소녀시대’ 3화에서는 뷔페나 다름없는 소녀시대 대기실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음악방송 전 소녀시대가 대기실에서 바쁘게 준비하는 모습을 공개됐다. 최근 바쁜 스케줄로 인해 지친 기색이 역력했던 소녀시대는 간식이 들어오자 화색이 돌며 즐거운 모습으로 식사를 했다.
떡볶이 튀김 김밥 과자 음료수 등이 즐비한 대기실은 마치 뷔페를 방불케 했다. 티파니는 "우리는 항상 먹는다. 먹어야 산다"고 말하며 웃었고 서현 역시 "세 끼 이상은 당연히 먹는다"고 말했다. 티파니는 재차 "다섯 끼는 먹는 것 같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에 제작진이 다이어트를 따로 하는 것 아니냐고 묻자 티파니는 "안한다"고 말한 뒤 다시 "사실 할 때도 있다. 관리 정도 한다"고 정정했다. 효연은 "살이 쪘다 싶으면 안먹고, 안 찐 것 같으면 먹는 것이다"고 재치있는 대답을 내놨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예능에 발을 디딘 효연과 써니, 뮤지컬을 시작한 티파니 모습이 전파를 타며 시청자 관심을 모았다.
Source & Image: Newse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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