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주니어' 이특과 은혁이 5년 3개월 만에 DJ석을 떠난다. 후임으로 성민과 려욱이 바통을 이을 예정이다.
이특과 은혁은 다음 달 4일 방송을 끝으로 KBS 쿨FM '슈퍼주니어의 키스 더 라디오'(이하 슈키라)에서 하차한다.
하차 이유는 활동 증가. 이특과 은혁은 TV 프로그램 및 뮤지컬 출연 등 개인 스케줄이 늘어나면서 하차를 결심했다.
이특, 은혁의 빈자리는 '슈퍼주니어' 멤버인 성민과 려욱이 채운다. 12월 5일 방송부터 려욱과 성민이 호흡을 맞춘다.
'슈키라' 제작직은 "소녀시대, 인피니트 등 많은 아이돌 스타들이 DJ 자리를 노렸지만 '슈키라'라는 이름을 유지하기 위해 라디오 제작진이 성민과 려욱에게 진행을 특별히 요청해 후임을 발탁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특과 은혁의 '슈키라' 고별 방송은 다음달 4일 KBS 오픈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Source: Dispatch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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