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림 랩, 그간의 심경 토로? 솔로곡 'Act Cool' 가사 화제




그룹 원더걸스 멤버 혜림의 랩이 화제가 되고 있다.
혜림은 7일 4년 만에 발표된 정규 음반 '원더 월드(Wonder World)'를 통해 직접 작사에 참여한 곡을 발표했다. 이는 혜림의 솔로곡인 '액트 쿨(Act Cool)'(feat. San.E)로 그녀는 가사에 솔직한 심경을 녹여내 눈길을 끌고 있다.
이 노래에서 혜림은 "What's my name? Wonder Girls 막내 내가 혜림이다. 혹시 모르면 TV 봐. 그래도 모르면 이거나 적어라. 조심히 받아라 옛다 내 랩이다"며 "왜 불만 있어? 뭘 봐? 모두 잘 알 듯 나 뒤늦게 합류. 그래서 어쩌라고 솔직히 말해 봐 '혜림이 멋져' 다른 여자 랩퍼 솔직히 싱겁네"라며 그간의 고통을 토로헀다.
또한 혜림은 "현재 우리 전적 보자면 한국에서 먼저 Triple crown 먹고 went to America. Billboard Hot 100 진입. now we're movie stars. 그런데 뭐라구? 감히 누가 갔다구? 다시 한 번 말해 봐. 없지 깡다구. 내 이름과 얼굴 전 세계로 나가. 급이 달라 전세기로 날아. 내가 노는 물 넌 마시면 탈 나. 맛있다고 또 먹어 또 먹음 배탈 나"라며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원더걸스의 새 음반의 타이틀 곡 '비 마이 베이비(Be My Baby)'는 각종 음악사이트 1위를 차지했으며 음반에 수록된 전곡이 차트 순위권에 랭크되는 등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Source & Image: TVReport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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