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샵 출신 탤런트 서지영이 한복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서지영은 7일 아름다운 선과 고급스러운 색감이 돋보이는 한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지영은 은은한 하늘빛 저고리에 파스텔 톤 분홍색 치마를 매치해 동양적인 신부의 모습을 드러냈다.
한편 서지영은 11월 10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5세 연상의 남자친구와 화촉을 밝힌다.
서지영의 예비 신랑은 금융계에 종사하는 회사원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간 사랑을 싹 틔워온 것으로 알려졌다.
Source & Image : Star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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