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아라 지연 효민 소연과 다비치의 강민경이 뮤지컬 ‘우리들의 청춘 롤리폴리’에 출연한다.
뮤지컬 ‘우리들의 청춘 롤리폴리’는 기획단계부터 K-POP 열풍을 염두에 두고 동남아 공연을 계획해 왔다. 이에 한류스타 티아라와 드라마를 통해 연기 실력을 보인 다비치의 강민경의 출연은 기대감을 증폭시키는 요소로 작용한다.
이번 작품에서는 학창 시절 7공주의 사랑과 우정의 이야기를 담고 있기에 티아라와 강민경은 소녀 시절을 재현하게 되며, 중년 시절을 맡게 될 배우들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제작관계자는 “초년시절의 캐스팅이 화려한 만큼 중년 시절도 깜짝 놀란 만한 캐스팅이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또한 “학창 시절 귀여운 악녀들이 시간이 흐른 뒤 우리의 엄마, 아내 그리고 사회에서 각자 위치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 중년 여성으로 변화된다. 이 농익은 연기를 과연 어떤 배우들이 선보이게 될지 기대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지난 11월 14, 15일 이틀에 걸쳐 실시된 2차 오디션에서는 실력 및 개인기를 토대로 재능과 끼 있는 20여명의 기성 및 신인배우들이 선발됐고 24일부터 본격적인 연습에 돌입한다.
뮤지컬 ‘우리들의 청춘 롤리폴리’는 2012년 1월 13일부터 2월 25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공연된다.
Source & Image: TV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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