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방신기'가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K팝 마스터스 데이 기념 콘서트'를 위해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 날 출국장에 들어선 최강창민과 유노윤호는 파리지엔을 연상시키는 세련된 공항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공항을 찾은 많은 팬들의 환호에 여유있는 미소로 화답한 동방신기는 남다른 스타일 감각을 선보였다.
한편 동방신기, 엠블랙, 비스트, 포미닛, 브라운아이드걸스, 지나 등은 오는 2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 그랜드 가든 아레나에서 열리는 'K팝 마스터스 데이 기념 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Source & Image: Disp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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