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 "초승달 눈으로 웃는 여성에 설렌다"




배우 오지호가 초승달 모양의 눈으로 웃는 여성에 호감을 드러냈다 .
9일 SBS TV ‘한밤의 TV연예’에선 오지호와의 인터뷰가 방송됐다. 오지호는 “웃을 때 초승달 모양으로 웃는 여자가 좋다”며 “그런 웃음이 날 기쁘게 해주는 것 같고 설렌다”고 답했다.
또한 결혼에 대한 물음에는 “마흔 전에는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결혼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마지막 연애가 언제냐는 질문에 오지호는 “연애 안한지 4~5년 정도 된 것 같다. 자꾸 눈만 높아지는 것 같다”고 웃으며 덧붙였다.
또한 오지호는 학창시절 역시 언급했다. 오지호는 “최고 등수는 전교 2등까지 해봤다. 그래서 집안에서 희망은 의사나 판사 검사가 되는 것이었다. 저는 ‘국어선생님’이 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자신이 해본 역할중에 아직 ‘사’자 들어가는 역할을 한 번도 못해봤다며 앞으로는 ‘사’자 들어가는 역할을 해보고 싶다고 덧붙이며 웃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오지호의 인터뷰 중에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포착되며 눈길을 모았다.



Source + Image: TVRe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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