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민지 "속아주는 것도, 잘해주는 것도 한계 있다"



걸그룹 투애니원(2NE1)의 멤버 공민지가 자신의 트위터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공민지는 13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별로 관심이 없는거라면 감출 필요가 없는게 맞는거고, 거짓말을 하지 않는게 맞는건데 꼭 애매모호하게 넘어간다"며 "진짜 모르는 게 아니라 모르는 척 해주는 것 뿐"이라고 적었다.

이어 "실망은 실망 나름대로, 기대는 기대 나름대로 하락세"라며 "속아주는 것도, 잘해주는 것도 한계가 있다"고 글을 남겼다


이를 본 네티즌은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힘내라", "요즘 마음이 복잡한 것 같다.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투애니원은 지난 11일 美 MTV가 뽑은 '세계 최고 차세대 밴드(Best New Band in the World)'에 선정돼 큰 관심을 받았다. 


Source + Photo: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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