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이특 “이런 공연, 우리가 대한민국 최초!”



한류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가 월드투어 콘서트 ‘슈퍼쇼4’에 앞둔 멤버 각자의 심정을 전했다.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슈퍼주니어 월드투어 슈퍼쇼4’(이하 ‘슈퍼쇼4’)에 앞서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리더인 이특은 “이번 공연은 대륙이동설에서 따온 ‘무대이동설’이 특징이다. 지금까지 신출귀몰, 공중부양 같은 퍼포먼스를 보여드렸다면 이번엔 무대 자체가 이동하는 스펙타클한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희 노래 중 ‘슈퍼맨’의 가사를 보면 ‘규모도 최고 스케일도 최고’라는 게 있다”며 “그 가사에 맞게끔 대한민국에서 이런 공연을 시도했던 팀은 슈퍼주니어가 최초이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말한다”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공연 관람 포인트에 대해 “‘세계는 하나’라는 제목을 정해봤다. 멤버들끼리 회의를 해서 각국에 현존하는 월드스타를 직접 모셔봤다. 어제(19일) 했던 그 무대도 팬 여러분이 참 좋아해주셨다. 또한 개인 솔로무대도 독특하게 준비되어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슈퍼쇼4’는 ‘슈퍼쇼’ 사상 최대 규모인 월드 투어로 펼쳐지는 만큼 슈퍼주니어의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다. 19일 20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오사카, 타이베이, 방콕, 싱가포르, 베이징 등 아시아 전역과 유럽, 미주 등 전 세계 도시를 순회한다.

서울 공연에서는 ‘미스터 심플’을 비롯한 정규5집 수록곡은 물론 ‘유’ ‘쏘리쏘리’ ‘미인아’ 등 히트곡 퍼레이드와 멤버 각자의 개성을 살린 개별 무대로 슈퍼주니어의 매력을 한껏 드러낸다.


Source: enews24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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