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은혜가 자다 일어난 사진을 통해 이기적인 민낯을 자랑했다.
윤은혜는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름다운 싱가폴에 막 도착한 나! 비행기에서 조금 잤더니 쌩쌩'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그는 0% 화장기 없는 얼굴로 카메라에 다가갔다. 뽀얗다 못해 투명한 피부는 부러움을 넘어서 갖고 싶을 정도다. 또 입술밑에 상처나 부스스한 모습이 그대로 나타나도 굴욕이 없다.
네티즌들은 '본인이 보기에도 뿌듯했을 거야… 예쁘니깐' '나도 피부는 저런데 외모가 달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윤은혜는 29일 열리는 Mnet 음악시상식 MAMA 참석차 싱가폴에 머물고 있다.
Source + image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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