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태연 “미국방송서 멍때렸다? 일방적으로 안좋은 기사”



소녀시대 태연이 미국방송에서 ‘멍때린’ 사건에 대해서 입을 열었다.

11월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박해미, 임태경을 비롯해 소녀시대 태연 제시카 티파니가 함께 했다.

소녀시대가 미국 방송에 출연해서 멍때리는 캡처 화면이 화제가 됐다. 이에 대해 태연은 “일방적으로 안좋은 기사였다”고 말했다. 티파니는 “당시에 우리의 뮤직비디오를 함께 보는 시간이었다. 뮤직비디오가 생각보다 길었다. 감기가 걸리고 피곤한 상태였기 때문에 그렇게 보인 것 같다”고 설명했다. 제시카는 “앞으로 뮤직비디오를 볼 때 즐거운 표정으로 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Source & Image : Newse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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