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료가 굴욕 없는 민낯을 공개했다.
브라운아이드걸스 미료는 11월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리허설 대기 중 찍은 민낯을 공개해 누리꾼 관심을 집중시켰다.
미료는 “오늘 내 사진. 리허설 차례를 기다리고 있던 때. 이제 진짜 진짜 자야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미료는 짧은 헤어스타일을 내추럴하게 연출하며 갸름한 턱선과 오똑한 콧날을 뽐내고 있다. 미료 민낯은 마치 미소년을 연상하게 할 정도로 깔끔한 모습을 자랑한다.
누리꾼들은 “민낯 맞아? 진짜 예쁘구만”, “미료 랩 너무 좋다”, “피부 사기캐릭터네”, “오빠라고 부르고 싶다”, “매력 철철”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브라운아이드걸스는 4집 ‘식스센스’ 활동 이후 2주 만인 지난 11월 4일 후속곡 ‘클렌징크림’을 발표하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장악하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Source + Photo: Newse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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