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근석이 자신의 건강관리 비결을 밝혔다.
지난 25일 장근석은 일본 도쿄 긴자거리에 위치한 한 레스토랑에서 열린 '장근석 2011 The Cri show in Tokyo'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자신의 건강관리법을 공개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장근석은 “과욕을 부리다보면 몸 상태가 나빠질 수 있어서 일주일에 한 번은 링거를 꼭 맞는다”고 말해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는 “링거를 맞고 나면 약간은 덜 피곤한 상태에서 일을 즐기면서 할 수 있다”고 덧붙이며 그의 무한 체력을 유지하는 비법을 설명했다.
또한 장근석은 “하루 24시간이 짧다는 생각이 든다”며 “하루 안에 해야 할 것들이 많아 하루가 48시간이길 바란다”고 말하며 일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한편 장근석은 지난 26일 오후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단독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Source: Star News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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