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힘든 연습생시절 위로해줬던 노래 뭐길래 ‘눈물펑펑’



소녀시대 제시카가 노래를 듣다 펑펑 울었던 사연을 소개했다.

최근 소녀시대 멤버 써니, 수영과 함께 SBS '도전 1000곡'에 제시카는 마음속에 담아 두었거나 진실을 밝히고 싶은 사연을 이야기하는 ‘속풀이 노래방’ 코너에서 특별한 사연이 담긴 노래를 소개했다.

제시카는 “평소 노래를 듣고 울지 않는데, 힘들었던 연습생 시절 이 노래를 듣고 펑펑 울었다“고 밝혔다. 이어 제시카가 노래를 부르자 써니와 수영은 마치 연습생 추억이 떠오르는 듯 눈가가 촉촉해졌다는 후문.

한편 제시카는 평소 엉뚱하고 발랄한 이미지답게 멤버 써니의 대결곡으로 ‘J에게’가 나오자 제시카의 ‘J'라고 자신을 가리키며 강조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이날 녹화에는 소녀시대 외에도 탤런트 김병세, 가수 김종서, 천명훈, 시크릿 한선화, 포맨 신용재, 개그우먼 김지선이 출연해 황금열쇠의 주인공이 되기 위해 열띤 대결을 펼쳤다. 11월20일 오전 8시 10분 방송.


Source + Photo: Newsen via N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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