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방송된 KBS 2TV 드라마 ‘사랑과전쟁2’ 6회 ‘워킹맘스캔들’ 편에서는 결혼 8년차 박찬규(윤철형 분) 최주연(장은비 분) 부부의이야기 인데
여기서 곽현화는 불륜녀 희원 역으로 박찬규를 유혹...
역시 배신 하지 않는 곽현화의 몸매 가 중점적으로 가슴 입술 딱 연기 에 어울리는듯 했죠.
주인공 최주연이 가사와 육아, 일에 지쳐 거듭 잠자리 요구를 거부하자 박찬규는 욕구불만 상태가 됐고 희원이 던진 미끼를 덥석 물었습니다.
두 사람은 곧 불륜관계가 됐으며 박찬규는 희원에게 홀딱 넘어갔구요.
급기야 희원은 그토록 원하던 이사로 승진까지 합니다.
상대방 에 광고도 몸로비로 한것 같고...
너무 몸매가 도두라지고 그랬지만 그래도 그걸교묘히 노린 사랑과 전쟁 2 곽현화 연기는 볼만 했습니다.
얼마전에는 uv 뮤직 비디오에 비키니 몸매가 화제 였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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