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야 깜짝 등장"…2PM, 日팬에 기습 이벤트




짐승돌 '2PM'이 일본 팬들에게 깜짝 이벤트를 선사했다.

2PM은 지난 29일 도쿄 타워 레코드 시부야 점에서 열린 '리퍼블릭 오브 2PM(Republic of 2pm)' 발매 기념 이벤트에 모습을 드러냈다. 사전 예고 없는 깜짝 등장이었다.

기습 등장에 현장에 있던 팬들은 놀랐다는 후문이다. 타워 레코드 관계자는 "2PM이 '아임 유어 맨'의 뮤직 비디오가 상영이 끝나고, 갑작스럽게 무대 위로 뛰어 들어왔다"라며 "자리에 있던 팬들은 예고없는 2PM의 출연에 폭발적인 함성으로 보답했다"고 설명했다.

2PM 멤버들은 깜짝 이벤트 후 팬들에게 차례로 인사를 건넸다. 특히 택연은 2PM을 대표해 "활동하는 모습을 잘 지켜봐달라. 열심히 노력하겠다"며 일본 팬들의 기대감을 당부했다.

한편 2PM은 다음 달 5일 일본에서 첫 아레나 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Source & Image: Disp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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