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 윤일상 700곡 저작권료 방치

☆놀러와/윤일상 700곡 저작권료 방치☆
놀러와 윤일상 경제관념 제로 700곡 저작권료 방치

윤일상은 저작권협회에 700여 곡이 등록되어 있지만
경제관념이 없어 결혼 후 처음으로 통장을 열어봤다고

윤일상은 통장에 얼마가 들어있는지 모를 뿐 아니라
매달 들어오는 저작권 수입 역시 일반 통장에 방치하고 있었고

저작권료가 들어왔다는 문자를 아내가 확인한 후
어떤 통장에 관리하고 있는지 묻길래
일반 통장에 넣어두고 있다고 했더니 '미쳤나요?'라고 말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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