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완규가 태도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어제 혹시 나가수 보셨나요 ?
바로 기사에 떴네요 ~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에 새 가수로 투입된 박완규가 긴장감 없는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여 태도 논란을 불렀습니다.
박완규는 첫 인터뷰에서 “음악에 점수를 매기고 그래서 이 프로그램이 정말 싫었다. 그런데 명곡들이 재평가 받는 것을 보며 출연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노래를 부르기 전 짧은 순간은 늘 긴장되고 설렌다. 그것 말고 특별히 평가받는 것에 대해 긴장되는 건 없다”는 등 그동안의 가수들이 보여 왔던 태도와는 다소 상반된 태도인데요.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박완규 태도 논란될 듯”, “박완규 너무 자신만만하다”, “다른 가수들은 진심이 느껴지는데 비해 박완규는 건성건성 태도였다”라며 그의 태도를 지적했습니다.
솔직히 어제 보면서 박완규씨 태도는 문제되진 않았지만 티비로 딴가수 노래 부를때 특히 김경호씨 부를때 앉아있는 태도는... 쪼금 거만해 보이긴했어요..
정말 진지하게 경청하는 모습이 보였다면.. 그걸 보는 시청자들도 그맘을 읽을수잇었을텐데
김경호씨와..다소 상반된.태도였긴 했습니다.
그런데 자신감있게 본인 의사를 말한거는 록을 하는사람의 자부심이고 자신감이기에 전혀 문제가 된다고 보진 않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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