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조 재혼설 해명, 초혼 불구 “재혼설 근원지는 어머니”



황영조가 재혼설에 대해 해명했다.

15일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출연한 황영조는 늦깎이 새신랑이 되는 것에 대해 재혼이 아닌 초혼이라고 해명했다.

이날 방송에서 황영조는 실제로 재혼이냐는 질문을 받은 적 있다며 “차라릴 욕을 하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그는 자신의 재혼설이 불거진 것에 근원지가 어머니였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는 4남매중 유일하게 미혼이었던 황영조가 40대가 돼서도 결혼을 안하자 주변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어머니의 스트레스가 심했던 것.

특히 “주변 사람들로부터 나에게 문제가 있어 못가는 것이 아니냐는 의혹 까지 받자 어머니가 ‘내 아들 장가갔다’고 말하셨다”고 밝혀 루머의 근원지가 어머니였음을 알게 됐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황영조는 새신부와 6개월만에 결혼에 골인했으며, 속도위반은 아니라고 밝혔다.

Source & Image : 파이낸셜뉴스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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