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규 나가수 합류 "내칼이 통하면 쓸어버리겠다..왜 떨어!"



박완규가 '나가수'에 합류, 첫 무대 전부터 활활 타오르는 카리스마와 자신감을 폭발하며 무대에 기대감을 한껏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 10라운드 2차경연은 ‘산울림 스페셜’로 진행, 11라운드 새가수 박완규가 '나가수' 합류 전, 다음주 첫 무대를 앞두고 대기실을 찾았다.

박완규는 가수들의 무대를 보기에 앞서 “도전적인 프로그램은 처음이니까 꼴등만 안했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첫 무대 예상 순위에 대해 그는 “사람들이 싫어하는 꼴등만 안했으면 좋겠다”라며 “만약에 내 칼(?)이 통하면 쓸어버리겠다. 내 칼이 무딘 칼이고 잘 갈아져 있는 칼이 아니라면 내가 부러질 것이다”라고 록커의 포스를 폭발하며 경연시작 5분 전 모니터를 켜고 무대에 집중하며 가수들을 분석하기 시작했다.

모든 공연이 끝난 후 인터뷰를 통해 박완규는 “다음 주부터 내가 나가니까 내가 좋아하던 노래, 좋아하는 록을 부르면서 제대로 한번 꾸려보겠다”고 당찬 각오의 말을 전했다.

제작진이 “다음 주 첫 무대에서 떨지 않을 자신이 있냐?”고 묻자 그는 “왜 떨어? 이 좋은 프로그램에 노래를 부르러 오는데 웃어야지 왜 떨어? 순위가 아닌 공연으로 재밌게 하겠다”고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함께 강렬한 카리스마를 폭발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거미가 1위, 인순이가 탈락하는 반전이 있어 충격을 안겨주었다.

Source & Image : 파이낸셜뉴스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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