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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혜진의 대저택이 또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심혜진은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대저택에 대해 언급했다. 이에 그녀의 집에 대한 관심이 증폭됐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박희진은 “어느 날 혜진 언니네 집에서 단체로 회식을 했다. 그날 언니가 서울 갈 핑계는 사우나밖에 없다고 했더니 다음 날 형부가 사우나를 만들었더라”라고 밝혀 좌중을 놀라게 했다. 그녀는 “집에서 길을 잃을 정도다. 마트 하나만 빼고 다 있다”고 덧붙여 궁금증을 자아냈다.
심혜진은 2010년 한 아침프로그램에서 대저택을 공개한 적이 있다. 당시 공개된 심혜진의 집은 마치 궁궐 같았고 손님을 맞이할 수 있는 게스트룸과 헬스장 그리고 공연장까지 마련돼 있었다. 또 친척들이 심혜진의 집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혀 큰 주목을 받았다.
심혜진의 대저택을 접한 누리꾼은 “공주가 따로 없네” “저 정도일 줄이야” “600평이라더라” “그냥 저기서 촬영해도 될 듯” “진짜 이제 마트만 생기면 되겠다” “들어가 보고 싶다” “부럽다” “저 집 살면 서울 오기 싫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2TV의 새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의 주인공 차인표 심혜진 박희진 황우슬혜가 출연한 '해피투게더'는 13.9%(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전국 시청률을 보이며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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