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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안경 때문에 굴욕을 당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TV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이하 '하이킥3')에서는 박하선이 안경 때문에 불편을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어느 날, 윤지석(서지석)은 아침에 일찍 나와 있는 박하선의 모습을 본 그녀에게 커피를 건넸다. 그러다가 윤지석은 박하선이 안경을 쓴 모습을 보고 놀랄 수밖에 없었다.
박하선은 "제 얼굴 보고 많이 놀랐죠? 이제 렌즈를 끼면 안 된다고 의사 선생님이 그래서"라며 쑥스러워했다.
윤지석은 어색한 표정으로 "괜찮아요. 박 쌤은 뭘해도 예뻐요. 만화 캐릭터 같고 좋아요"라고 말했다. 그러나 박하선이 커피를 마시다가 안경에 김이 서리자 윤지석은 웃음을 참지 못했다.
또 수업에 들어간 박하선은 아이들의 웃음거리가 됐고, 칠판을 닦다가 분필가루가 안경 사이에 들어오는 굴욕을 당했다.
급기야 박하선은 눈 수술을 하기로 결심한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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