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봄, 2012 얼굴 변천사 모아보니' 팬들 '쓴웃음'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박봄 2012 얼굴 변천사' 글 속 사진. /SBS 제공 및
'강심장' 'K팝스타' 방송 캡처

투애니원 박봄(28)의 2012년도 얼굴 변천사가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27일 오전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에 '박봄 2012년도 얼굴 변천사 모아보니'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는 지난 1월부터 4월 현재까지 박봄의 방송 출연 사진이 담겨 있어 네티즌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먼저 1월 사진은 평창콘서트 속 박봄의 모습. 팬이 사진을 보정한 까닭에 매끄러운 피부와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인상적이다. 하지만 무보정 사진 속 박봄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고개를 갸우뚱거리게 만들었다.

2월에 방송된 SBS '인기가요' 캡처 사진과 3월 출연한 '강심장' 촬영 당시 모습, 4월에 방송된 'K팝스타' 속 박봄의 얼굴은 어딘가 조금씩 다르다. 메이크업 정도와, 헤어스타일의 변화, 순간 지은 표정 때문에 그렇다 하더라도 과거 청순했던 때와 비교하니 팬들은 쓴웃음을 지을 수밖에 없었다.

글쓴이는 사진과 함께 "어린 시절과 현재 볼 것도 없이, 그냥 2012년도 만해도 얼굴이 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 갔다"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일부 팬들은 "그래도 예쁘다" "가수는 노래만 잘하면 되지" "이런 논란 지겹다 이제" "캡처 사진이 이상한 것" 등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Source & Image : 스포츠서울 via Naver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