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전인화 껴안고 펑펑 눈물만 '안쓰러워'





성유리가 전인화와의 포옹에 눈물을 펑펑 쏟았다.

22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 MBC TV 주말드라마 '신들의 만찬'(조정은 극본, 이동윤 연출)에서는 고준영(성유리 분)이 식재료 창고에 갇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준영은 도희(전인화 분)와의 경합에서 도희가 좋아하는 국수를 만들기로 결정했다. 이어 준영은 소스를 완성하기 위해 식재료 창고를 찾았지만, 문고리가 고장나 식재료 창고에 갇히게 됐다.

불현 듯 창고에 갇혔던 과거가 떠오른 준영은 얼어붙어 불안함에 눈물만 흘렸다. 다행히 도희가 준영을 발견했다.

준영은 엄마라는 말을 속으로 삼키며 눈물만 하염없이 쏟았다. 도희 역시 본능적으로 준영을 껴안으며 다독여 눈길을 끌었다.

준영과의 포옹 후 도희는 알 수 없는 감정에 혼란스러워했고, 준영은 "처음으로 안겨봤다. 상상했던것보다 훨씬 더 따뜻하고 좋았다"고 행복한 미소를 지어 안쓰러움을 자아냈다.

Source & Image : TV리포트 via Na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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